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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남해군지부, 수해복구 일손돕기 실시

2025. 08.08. 09:33:13

NH농협 남해군지부(지부장 유용재)는 지난 3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동군 옥종면 두양마을 하우스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NH농협 남해군지부와 남해군 관내 지역 농·축협 임직원 등 20여명이 뜻을 모아 함께 참여 하였다.

이날 봉사자들은 침수피해를 입은 하우스 내부 토사 제거와 주변 정리 등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유용재 지부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작은 일손이지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수해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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