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남해농협(조합장 류성식)은 경북대학교와 계명문화대학교 스포츠 마사지 관련 교수와 학생 등 20여명의 봉사단과 협력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새남해농협 관내(고현면,설천면,서면)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포츠마시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8월 14일 서면지역을 시작으로 8월 15일 고현면, 8월 16일 설천면을 끝으로 약 450명의 농업인들이 마사지를 받았다.
새남해농협은 지난 2016년부터 10년째 8월 15일을 기준으로 3일간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스포츠마자시가봉사단이 힘든 농사일로 지친 농업인에게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셈이다.
새남해농협 류성식 조합장"조합원과 관내 농업인을 대신해 매년 휴일도 반납하고 농업인을 위해 손수 봉사활동에 나서 준 박기덕 교수와 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