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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미연합회 경남도시군지회 합동 창립대회
남해군지회, 회원 30여명 참석
올해 10월 전후 발기 창립대회 개최 예정

2025. 08.22. 09:41:40

한미동맹 수호 민간외교안보 시민단체 한미연합회 경상남도협의회(회장 김진수)는 지난 7월 26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1,0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시군지회 합동 창립대회를 가졌다.

한미연합회는 미국과 한국의 항구적인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한미간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양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립된 순수한 국제민간단체이다.

이를 통한 외교 안보 경제 교육 문화 등 각 분야에 대한 교류와 협력의 정책 제언을 통하여 국제 정치 발전에 기여 하고자 2021년 창립되었다.

이날 한미연합회 남해군지회(회장 이대호)는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대호지회장은 중앙회장의 임명장을, 곽종환 고문을 비롯한 참석한 회원들은 남부지역회장의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남해군지회는 그동안 회원 모집과 함께 여러 차례 임원회를 통해 1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금년 10월 전후쯤 발기 창립대회 개최 목표로 200여명의 회원을 더 확충할 계획이다. 이대호지회장은 금년 내 창립대회 개최를 즈음하여 우리지역의 다양한 봉사활동과 함께 한미연합회 중앙과 경남도연합회의 운영 정책 방침에 따라 보다 적극적이고 탄력적인 운영으로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운영 할 계획이라고 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분은 연령 제한 없이 국장 (010~5567~1700)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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