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2부 회의에서는 상반기 읍면 주요 현안사업 '새마을운동제창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행사 등 상반기 사업 일정에 대한 세부 논의가 이어졌다.
박주선 지회장은 지난달 25일, 경상남도새마을회 총회에서 남해군이 '2025 헌옷수집 부문' 경남도 18개 시군 중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시상금을 받은 기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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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새마을지도자 덕분에 경남도 종합평가에서 군부 1위를 한데 이어 헌옷수집 부문에서도 전체 시군 중에서 최우수라는 결실을 맺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꽃샘추위 속에서도 사랑의 감자심기, 재활용 및 헌옷수집 경진대회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지도자들이 남해의 자랑"이라며 "2026년에도 활기찬 새마을운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