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작가의 개인전 「시간으로의 여행 Travel through Time」 10번째 전시로, 북극권에서 바라본 황홀한 오로라의 풍경을 비롯한 국내외 각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모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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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경상남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양승자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남해미술협회 회원으로, 9회의 개인전과 다양한 단체전에 출품하며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상(2024) 등 여러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인간의 감성을 이끌어 내는 색, 질감, 선 등으로 작가의 내면세계를 관람객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시각적 경험과 사유의 장을 제공하고자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는 양승자 작가는 "북극에서 만난 찬란한 오로라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도록 두 눈에 담아 시간의 여행으로 만들어 보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