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식에는 여동찬 연합회장을 비롯해 이창은 수석부회장, 이운철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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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찬 연합회장은 "올해는 별도의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지 않고, 그 행사 비용을 절약하여 인재육성기금으로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고 싶다."고 밝혔다.
남해군육공연합회는 2016년부터 꾸준한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 11월에는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쌀 400kg을 '남해 화방동산 양로원'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