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금융서비스 남해지점(지점장 조소영)이 지점 개점을 기념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남해사랑의집 장애인들과 교사들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해지점 직원 및 가족들이 직접 참여해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는 등 정성을 다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김충효 원장은 "장애인의 날에 귀한 나눔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장애인들에게는 단순한 식사 대접이 아니라 치유와 행복의 시간이 되어 더욱 의미깊다"고 인사했다.
조소영 지점장은 "남해지점의 새로운 출발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며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남해지점은 4월 1일 지점 승격과 동시에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