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수산(대표 송하종)은 지난 9월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남해사랑의집(원장 김충효)을 방문해 쌀 10kg 17포대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부된 쌀은 남해사랑의집 이용자들의 식사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김충효 남해사랑의집 원장은 "거주시설에서 꼭 필요한 쌀을 후원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고 기쁘다"며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호성수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호성수산 송하종 대표는 "아버지께서 이어오시던 후원을 이어받아 남해사랑의집에 기부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면서 집안의 크고 작은 일들도 평안하게 잘 풀리는 것 같아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호성수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