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회(회장 김정규)는 지난달 28일 용원CC에서 9월 정기월례회를 열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이날 회원들은 4개 조로 나뉘어 라운드를 통해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가을 정취 속에서 회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를 모두 마친 뒤에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장길영 총무의 사회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인사에 나선 김정규 회장은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용문회가 더욱 활기차게 운영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한 뒤 "회원 모두가 편안하게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있을 정기 월례회와 각종 행사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임기 동안 모임의 발전과 회원 화합을 위해 힘쓴 배병호 직전 회장과 장창호 직전 총무에게 공로패와 순금 행운의 열쇠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며 감사의 뜻을 보냈다.

